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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2 15:01
"2017 코리아 갤러리 위켄드2 K-ART팸투어 선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2  
   http://blog.naver.com/eearth61/221065243181 [18]

EK아트갤러리에서는 K-art 팸투어 화랑 공모에 지원하여 선정이 되었습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K-art 팸투어에 선정된 저희 화랑이 보여드릴 전시는 홀로그램 팝 아티스트, 레이 박의 개인전입니다.선정된 화랑들은 KIAF기간(9.21-9.24)에 해외에서 오시는 미술계 인사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갖게 되며 통합 홍보자료에 영문으로 전시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전시명: 빛을 담기(Putting the light in)
기획 및 전시: EK Art Gallery
전시작가: Ray Park
전시일정: 9.19-9.30
홍보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K-ART 팸투어“

기획의도:빛을 담기모든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을 물감으로 그린다.
레이 박의 홀로그래피는 그림이 아니다. 빛이다.
작가는 그가 바라보는 모든 세상과 생각하는 것을 빛으로 표현한다.
이 전시는 빛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기 위한 전시이다.
 Putting the light in.Paint all the world what we look and think in colors
.Ray Park's holography is not a paint but a light.
Ray Park expresses with the light for all the world what he looks and he thinks. 
This K-ART is an exhibition to see, feel and think with the light.

전시내용:
Ray Park 작가는 미대와 공대를 거친 작가이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전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나올 작품들은 홀로그래피로 만든 빛의 작품들이다. 
일반 조명으로 빛을 설치하는 작가들과 달리 홀로그래피 이라는 재료로 회화 같이 표현을 하고,
조소 같이 빛의 조각을 표현 한다. 또 사진을 찍듯이 빛의 사진도 작업한다.
작가는 보이는 세상 속에서 보이지 않는 세상을 관찰한다. 깨진 전구에서 영혼 같은 전구를 발견해서 홀로그램으로 찍었고,
바나나 먹고 나서도 그 생명과 영혼을 의식하듯이 찍어서 삶과 죽음에 대해 보여준다.
또 꿈-무지개 상자 작품은 하늘에서 잠깐 보이고 사라지는 무지개를 홀로그램으로 찍어서 유리 상자에 담기는 작업을 통해
어릴적 꿈, 어린 동심을 보여준다.
Ray Park is an artist who studied in painting and engineering, and actively works through both domestic and oversea's exhibition.The works to be exhibited at the show are the "art of light" by holography.Unlike other artists who are using the normal light, he uses the holography to express the art like a painting and the part of light like sculpture.He also makes the "photograph of light" just like he takes photo and observes the invisible one in visible world. He finds bulbs like a soul from brokenbulbs and made a hologram, also shows of living and death as like being aware of life and soul even after he ate the banana.The art "Dream-Rainbow box" show the dream in one's childhood through the work by putting into the glass box the rainbow taken
by the hologram in the sky.

작가노트:The Dream - Rainbow
어릴 적에 나는 자연이 어울린 동네에 살았다.
비가 멈추고 난 뒤에 하늘에서 보이는 무지개는 순간이었지만 그것을 상자에 담아 계속 보고 싶었다.
나무 혹은 종이 상자에 담으면 무지개를 볼 수 없으니 유리 상자에 담아서 매일 보고 싶었다.
아주 힘들 때 하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듯이 무지개를 볼 때 더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고민과 걱정을 무지개 라인을 따라 꼭대기에 닿은 하늘에 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삶에 대한 희망과 꿈을 거대한 무지개에 실어 성장할 수 있었다.
나에게 무지개는 꿈이다.
그 무지개를 유리 상자에 담아 모든 사람들과 함께 꿈을 나누고 싶다.
 I lived in a town surrounded by nature when I was young, and wanted to put the rainbow into the glass box instead of wood or paper ones in order for me to see it forever even after the rain stopped.
We make a feel better when we see the rainbow just like we make comfortable as we look up the sky in trouble and would
likely to send the trouble and worry out through the rainbow lines into the sky. And then I was able to grow my hope and dream by carrying a big rainbow. Rainbow is a dream for me and I want to share the dream with everyone by putting it into the glass box.

작가학력:
석사 2014,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전문사 조형예술과, 서울, 한국
석사 2010, 광운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공학과 졸업, 서울, 한국
학사 2008, 청주대학교 공과대학교 레이저광정보공학과 졸업, 청주, 한국
학사 2004,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졸업, 서울, 한국
2014, Visual Arts,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Korea
2010, MBE, Electronic Engineering, Kwangwoon University, Seoul, Korea
2008 BS, Laser Light and Information Engineering, Cheongju National University, Cheongju, Korea 
2004 BFA, Visual Arts,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Korea

주요전시 경력:
2016 ‘Light Wall Installation Series_Floating Heart’ Seoul City Hall Seosomun Building, Seoul, Korea 
2015 ‘Lighting Up’ Holography exhibition, KT&G SANGSANGMADANG, Chuncheon, Korea
2015 ’Holocenter Summer’, Governors Island, New York, USA
2014 ’C.A.R contemporary art ruhr, welterbe zollverein,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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