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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18 13:54
보도자료: 미술로 극복하는 코로나블루, 한여름 병원으로 찾아온 힐링전시회 “미술은 치유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  

미술로 극복하는 코로나블루, 한여름 병원으로 찾아온 힐링전시회 “미술은 치유다”      기사제공: EK아트갤러리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이라는 엄중한 국면을 맞고 있다.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의료진이 겪는 육체적, 정신적 피로감이 상당하다. 병원만큼 힐링과 치유가 절실한 곳도 없다.
미술은 치유다! 라는 슬로건 아래 2017년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구영)과 인천중앙한방병원(병원장 최은성) 등 병원에 특화된 기획전시를 보여주고 있는 EK아트갤러리(대표 정은경)가 2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코로나 블루를 겪는 병원 직원들과 환자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힐링전시회를 연건동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내 갤러리 치유에서 개최한다.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선보이는 특별기획전 <미술은 치유다! Art is healing!>은 미술계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세 명의 젊은 작가들의 개인전 형식으로 구성된 전시이다. 어려운 때에 미술이 가진 치유의 힘을 관객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EK아트갤러리가 기획하고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전시공간을 지원한다.
미술관 위주로 작품을 발표해왔던 설치미술가 백인교와 김용원의 전시를 병원 로비에 있는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화를 보여주고 있는 이채연은 2018년 EK아트갤러리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갤러리 치유가 공동으로 기획한 신진작가 공모전에 최종 선정되어 전시 기회를 얻었다.
첫 번째 힐링전시는 공간을 디자인하는 색채의 연금술사 백인교가 보여주는 <C.o.l.o.r.f.u.l.l>이다. 7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시예정이었으나 관객들의 호응이 좋아서 일주일 연장전시에 들어간다. 7월 22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어서 이채연의 <행복을 찾아서>(7.27-8.9)와 김용원의 <혼재된 풍경>(8.17-8.30)이 병원 내 관객과 만난다.
차가운 치과병원의 로비를 실과 천, 칼라테이핑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공간으로 바꿔놓은 백인교의 <C.O.L.O.R.F.U.L.L>전을 시작으로 행복해지고 싶은 현대인의 일상을 그려낸 이채연 작가의 <행복을 찾아서>전이 병원 내 관객과 만난다.
여성 란제리를 콜라주하여 환상적인 산수화를 보여주는 설치미술가 김용원의 <혼재된 풍경>전을 끝으로 병원으로 찾아온 힐링전시회는 막을 내리게 된다.
전시공간이 24시간 개방되어 있는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로비층에 있어 전시기간 중에 휴관일이 없고 관람시간에도 제한이 없다. 전시를 보기 위해 외부에서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원내로 들어가는 것은 자중해야겠지만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한 두명씩 와서 감상하는 것은 허용된다. 외래가 없는 주말에는 병원 내 갤러리에 관객 수가 현저히 적으니 외부관객은 주말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일일 감염자 수가 천명을 넘고 있는 엄중한 시국에 전시장을 찾는 것이 꺼려지는 관객들은 이번 전시의 기획처인 EK아트갤러리의 블로그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 1] 연건동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내 갤러리치유에서 전시(7.2~7.22)중인 백인교 작가
의 가변설치작품 <COLOR.FULL> 1500 x 200 cm, Yarn on baskets, 2021
[사진 2] EK아트갤러리가 기획하고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공간을 지원하는 힐링전시회 <예술은 치유다! Art is healing!>의 첫 번째 힐링전시, 백인교 작가의 C.O.L.O.R.F.U.L.L 전시현장
[작품 1] 이채연 <행복의 나라로 오세요1> 85 x 165 cm 한지에 분채, 2018
[작품 2] 김용원 <혼재된 풍경 #2> Lingerie collage on silk, 63 x 104 c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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