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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06 20:46
EK아트북리뷰: 김영애 "예술의 모든 순간에 존재하는 갤러리스트"(마로니에북스, 2018)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  
   http:// https://blog.naver.com/eearth61 [4]

<목차>

책을 시작하며

I. 성공의 문을 열다
미술 시장의 대부, 레오 카스텔리(Castelli Gallery)
글로벌 갤러리 비즈니스의 표본, 래리 가고시안(Gagosian Gallery)
전문성과 상업성을 아우르다, 아르네 글림처(Pace Gallery)

[스페셜1] 카탈로그 레조네

젊은 갤러리스트의 도전, 데이비드 즈위너(David Zwirner Gallery)
조용하게 은밀하게, 이완과 마누엘라 워스(Hauser & Wirth Gallery)
열정적인 예술 정치인, 제이 조플링(White Cube Gallery)

[스페셜 2] 예술가와 매니저, 데미언 허스트

예술가 친구들과 함께한 성공, 에마뉘엘 페로탕(Perrotin Gallery)

II. 혁신의 길을 닦다
미술 시장의 이노베이터, 제프리 다이치(Jeffrey Deitch)
예술가 매니지먼트, 제롬과 에마뉘엘 드 누아르몽(Noirmontartproduction)
홍콩 미술 시장의 선구자, 존슨 창(Hanart TZ Gallery)
상하이의 스위스인, 로렌츠 헬블링(ShanghART Gallery)
예술계의 청년 창업 성공 스토리, 호세 쿠리와 모니카 만수토(kurimanzutto Gallery)

​책을 마치며


<서평: 정은경>
이 책은 미술사가이자 교육자, 아트컨설팅회사 대표 김영애가 세계미술시장을 이끌어가는  해외 주요 화랑 대표들이 작가를 미술시장에 어떻게 소개하고 마케팅하면서 그들만의 미술세상을 구현시켰는지 소개한 갤러리스트에 관한 저술이다.
세상사람들은 작가가 뛰어나면 어느날 갑자기 스타가 되서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줄 알지만 한 사람의 작가가 세상에 나와 작가의 이름과 작품이 알려지고 미술계에 자리를 잡기까지 보이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작가를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화랑이 그저 돈되는 작가를 데려다가 작품팔아서 이윤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이익집단이라는 생각이 한국 사회에서는 특히 더 팽배한 것 같다.
이 책은 부정적인 화랑에 대한 관객의 인식을 해소시켜줄 것이다.
화랑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필히 읽어보기를 권한다. 큰 그림을 그리면서 출발점에 서게 해줄 것이다.

출처: EK아트갤러리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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